근친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6개 | 게시물 - 601 / 6 페이지 열람 중

  • 와이프의 근친으로 이혼고민했던 썰.ssul

    2년전 결혼한 주갤럼이다.와이프는 나보다 2살 어리고,와이프한테는 2살 많은 오빠가 하나 있다.그러니까 형님**가 나랑 동갑임 ㅇㅇ근데 와이프가 아직 신혼일때 친정에 자주 가는거임.꼭 주말이 아니어도 친정 가서 자고 온다길래한번은 하도 이상해서 왜 그렇게 친정을 자주 가느냐그러니까 오빠가 결혼할때까지만 이해해달라더라.오빠가 여친이랑 싸워서 위로해줘야된다나.이게 무슨 개소린가 싶었는데 나중에 오빠**랑 와이프랑셋이 술먹는데 이 오빠**가 내 와이프 섹*할때 특징들을 잘 알고있고, 어떤걸 좋아하는지 설명해주더라.와이프는 고개숙…

    리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1 03:03:03

  • 사촌과의 근친.sull

    안녕 얘들아 야근하면서 매일 시간때우기 눈팅만하다가 썰하나 싸질러본다.이건정말 100프로 내 실화고 어디에서도 얘기해 본적도 할 수도없는 그런일이야 그냥 익명성을 빌어 한번 말해보고 싶어서 쓴다. 내가 고딩시절때 일이야 그시절 나는 공부도 관심없고 그렇다고 노는거에도 관심없는 정말 그냥 무기력한 놈이었어 뭐 그렇게 된거에는 내소심한 성격도있겠지만 집안꼴이 말이아니었거든 아빠는 알코올중독자야 술마시고들어오면 별별욕에 폭력에 의심에.. 자기가 밖에서 술먹고 잃어버린 지갑을 내가 훔쳐갔다고 의심하는 뭐그런정도...? 엄마몰래 만…

    한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08 13:07:37

  • 눈 한번 꾹 감았다가 근친쉬멜된썰

    아빠 술 많이 마심. 결국 술 때문에 가정파탄나고 난 아빠편에 붙었음.가진 재산이라곤 집 하나 뿐이었는데 집값이 올랐었나봄.집안 분위기는 엉망이라도 돈 복은 있었나. 한 몫 챙겨서 자그만 아파트로 이사.사실 어릴 때부터 sm에 대한 환상은 있었던 거 같음.특히 엉덩이에 대한 집착이 좀 있었음. 아무도 없을 때는 엉덩이 까고 곤장 맞는 상상을 자주 했었음.어릴 때부터 끼가 있던걸까.어릴 때도 술먹고 들어와서 하마터면 **당할 뻔한 일이 있었던 터라 트라우마 있었음.아파트로 이사했는데 엄청 작은 아파트.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집을…

    탑게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22 22:06:57

  • 눈 한번 꾹 감았다가 근친쉬멜된썰3

    몇주뒤쯤? 수업하다가 애들밖에 집에 없길래 급하게 메일 보낼게 있다고 컴터방으로 감.와... 동영상도 엄청 많고 돌**닌 ㅅㅇㅌ도 엄청남.근데 더 웃긴건 대부분 내가 사진 올리던 곳이거나ㄴㅎㅍ 물 같은 것들로 컬렉션이 이뤄져있었음.사실 어이도 없었지만 살짝은 **되었음.결국 무슨 아이디로 활동중인지 알아내서 돌아옴.방에 앉아서 곰곰히 생각하는데 나도 안한지가 거의 10달이 되어가고어디가서 소문낼 상황도 아니게 만들어버리면 될거 같아서 ㅅㅇㅌ에 접속함.아이디 검색하니까 그동안 올린 글들이 자주 보임.불과 몇시간전에 지역만남 …

    한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07 00:15:34

  • 눈 한번 꾹 감았다가 근친쉬멜된썰 2

    과외를 해보기로 함.과외 전단지를 동네 전봇대마다 착실히 붙였더니 연락이 옴.한학기정도 과외를 **듯이 했더니 과외비를 좀 세게 부르는데서 연락이 옴.만나보니 중학생 아들 둘을 한꺼번에 해달라고 함.어이가 없었지만 돈도 따블이니 콜.첫 수업하러 집에 가보니 집은 개판.엄마 없고 중학생 아들 둘에 딱봐도 못배운 아버지 밖에 없어서 청소도 안하는듯암튼 뭔가 구리구리했음.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두 아들은 엄마가 서로 다르다고 함.아주 가지가지 하더라. 생긴건 무식하게 생겨서 머리 벗겨지고 존심은 엄청 강한듯.무슨 건설회사 조그만거…

    큰할아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04 23:45:56

  • 근친 인과응보 썰

    니들 인과응보가 무슨뜻인지는 알고 있지?벌써 이십년도 전에 일이네중학생때였어 왜 그맘때쯤엔 성에 눈뜰때잖아남자나 여자나 다 그렇지어느날인가부터 집에 부모님이 안계실때면 여동생이 자기 **을 애무해달라고 하더라구처음엔 이게뭔 **짓인가하고 거절했는데계속적인 요구에 어느순간부터 응하고 있었어지금 그때로 돌아가면 내자신을 죽이고 싶지만 어쩌겠어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아래쪽도 손으로 위로해주게 되어있었지그때 손을 잘라내 버렸으면 이렇게 살지는 않았을꺼야내가 거절했어야 했는데 자꾸 응해주니까 동생이 어느순간부터 나에게 집착하고 있었어…

    바오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7 03:04:03

  • 깁슨 파괴한 동생과 근친할뻔 한 썰

    안녕? 난 23살 고졸 개병.신이야 오늘 요며칠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 함 적어볼께. 어제 내동생이(아 물론 여자) 남친이랑 헤어져서 우울하게 집에 왔어. 난 기타를 치거든? 내 기타가 그 350만짜리 깁슨 레스폴 스탠다드야. 어제도 다름없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집에 오더니만 다짜고짜 기타좀 줘보래 그래서 순순히 걍 줘거든? 근데 이 년이 렌치로 현을 자르는거야 근데 현까지는 괜찮았어 왜냐하면 안그래도 그날 현바꿀라고 했거든? 근데 그 씨.발년이 망치를 들고 부수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년이 미쳤냐고 했는데 날 꽉 껴안으면…

    원정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08-06 01:28:33

  • 엄마랑 근친한 썰 풀어본다.

    내가 아주 어릴때할머니하고 살았었는데그때 잘때 항상 할머니하고 같이 잤어그게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였던거 같아.낮잠을 잘때도 할머니가 옆에 붙어자주시곤 했는데첨에는 내가 젖꼭지를 빨지 않으면 잠이 들지 않아서 할머니가엄마대신에 곁잠을 자주면서 가슴을 맡겨주신거같애내 가장 오래된 기억도 할머니 젖꼭지를 만지작대면서 빨았던 기억이 나그때쯤에 할머니방에 들어가면 할머니가 위에 앉아서한쪽편 가슴을 내가 볼수있게 하고 계셨었거든지금생각해보면 마치 할머니한테 애무를 재촉받듯이 말이야지금까지도 할머니 가슴감촉이 남아있음할머니하고 헤어져 …

    당신의어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4-12-06 08:48:02

  • 어렸을때 친누나들이랑 야한놀이 한 썰(근친)

    제가 직접 겪었던 일인데 그때 제 나이가 5~6살? 정도 그리고 제 위로는 누나가 두명이 있는데 저랑 4~5살 차이 났었으니 9살이랑 10살이였겠네요(너무 예전인데다가 숫자 개념도 몰라서) 외모는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 작은누나는 괜찮다고하고 큰누나는 잘모르겠네요 원래 사건의 시작이 중요한데 정확하게 어떻게 시작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제가 기억이 나는건 저랑 누나들이 누나방에서 알몸으로 있었고 한명이 침대위에(누나 둘이서 쓰는거라 침대는 좀 컸고 저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잠) 누우면 몸을 조물딱 조물딱 만지면서 의사놀이를 했었…

    앙콩상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01 03:25:22

  • [펌] 여동생과의 근친썰 (초스압 주의)

    한때 주식갤러리에서 근친썰이라고 유명하던건데 못 못 보신 분들이 많은가보네요한분이 자꾸 짤라서 올려놓던데 추천을 많이 받고 싶으신건가.. 이해가 안되네요하여튼 재밋게들 보세요~작가 - 주식갤 썰61동생이랑 내 나이차이는 2살이고 다년간에 걸쳐서 일어났던 일이야경기도 살다가 서울 구석으로 전학왔던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이 한참 adsl이 보급되던때라 난 서울와서 처음 인터넷을 써보게 됐어.노란국물 같은 엽기+성인코드 유행타기 시작하던 시기였지.우연히 소리바다의 확장자 변경을 통해서 단순 후배위 장면만 편집된 야동을 처음으로 접한 나는 …

    체리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11 08: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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